이 포스팅은 일룸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체험형 전시로 직접 본 일룸스쿨 공부하는 집, 초중고등학생 책상 추천까지 글 · 사진 경이로움 신학기 준비를 하다 보니 아이 공부방에 더 눈이 가더라고요.

결국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은 책상 앞 시간인데, 디자인이나 수납보다 이 자리가 아이한테 잘 맞는 환경인지가 더 궁금해졌어요. 집중이 되는 공간인지, 그냥 앉아 있기만 하는 자리인지 쉽게 판단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일룸스쿨 체험형 전시 소식을 접했는데, 아이를 작은 작업자로 바라보는 전시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일룸 체험형 전시 팝업 <공부하는 집: 작은 작업자들의 리듬>을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아이의 공부 리듬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이번 겨울 아이와 가볼만한 곳이라서 더 기대가 됐어요!

:) 1. 방문 전 준비, 기질 탐색 테스트가 도움이 됐어요 팝업 전에 작은 작업자의 기질 탐색 테스트로 공부 리듬을 먼저 알아봤어요.

저희 딸은 '집중 몰입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