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부산은행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요즘 장 보러 갈 때마다 계속 오르는 물가에 가격표를 또 보고 또 보게 되는 게 사실이죠 ㅠ 그래서 동백전을 꼭 챙겨 쓰고 있는데 아니 이게 웬걸 9월달부터 갑자기 캐시백이 무려 13%로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러라도 일단 먼저 동백전을 먼저 쓰고 있어요. 결재하고 들어오는 캐시백을 보면 뭔가 뿌듯하고 괜히 돈 번 기분이 난다니까요. 50만원까지 13%니까 65,000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서 캐시백이 저희 집 쌀 한 가마니를 늘 책임지고 있답니다.
이 좋은 걸 저만 알면 안 되잖아요? 장보고 힘든데 캐시백 받은 금액으로 카페에서 쉴 수 있는 여유까지 전해주니 혹시나 동백전 안 쓰고 있는 분은 꼭 써보시길!
발급받고 쓰는 것도 너무 쉬우니 공유해 드릴게요! 세상 모든 주부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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