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사계절이불 간절기 얇은 담요 호이 노마디움 거즈 블랭킷 글 · 사진 경이로움 여전히 더운 밤, 덥다고 이불을 걷어차면 새벽에 춥고, 그렇다고 두꺼운 이불을 덮기엔 답답해서 꿀잠을 방해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그동안 이불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호이 노마디움 거즈 블랭킷은 그런 고민을 싹 잡아주는 여름이불이면서 사계절이불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 보니 단순한 담요 그 이상, 집안 어디서든 포근함을 챙길 수 있는 블랭킷이더라고요 :) 1.
시원하면서도 사계절 활용 가능한 이불 제가 고른 건 베이지&화이트 컬러인데, 은은하면서도 깔끔해서 침실 인테리어와 딱 맞았어요. 무엇보다 여름에는 시원한 여름이불로, 요즘 같은 간절기에는 담요나 소파 커버로, 계절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간절기이불로 쭉 사용 가능하다는 건 실용성 측면에서 정말 큰 장점이더라고요! +.+ 얇은 이불이지만 포근한 담요라 사계절을 ...